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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라져가고
작성자 몰지마요너구리인줄
번호 23453 출처 창작자료 추천 3 반대 0 조회수 127
IP 121.xxx.xxx.xxx 작성시간 2017-05-15 0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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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몰아칠수록 나는 고요했다.
바라볼수록 우리는 사라져가고
완전했다는 것은 착각과 함께
조금씩 바람을 삭제시킨다.

우리는 너와 나였고, 잊혀지는 것은 시점視點, 시점時點. 心이 없는 기억記憶. 뭐, 그런 것들이었다.
그저 그런 것들.
그저 그런 것들이었다.

그저 그런 우리는 분해된다.
그저 너였고
그런 나였다.

잊혀지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

아직은. 그냥 그렇고 그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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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인생
잘 읽었습니다 사진 정말 예쁘네요.. 글씨는 직접 넣으신건가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5 03:27:36 121.xxx.xxx.xxx
몰지마요너구리인줄
앗! 네. 사진은 얼마 전에 다녀온 일산호수공원이고, 글씨는 제가 넣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5-15 03:30:15
121.xxx.xxx.xxx
검은신사o
혹시 성이 김씨고 이름이 안자씨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5-15 15:00:17 117.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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