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생각해보면 내 2004년 내 첫 웃대글은 여기였지
작성자 사립호빵
번호 46305 출처 창작자료 추천 7 반대 0 조회수 481
작성시간 2018-11-28 0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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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러려니 하는
그땐 그렇게 무겁기 짝이 없는
그런 이야기들, 지금은 하나도 지키지 못한 결심들

내 이야기 들어주며 격려해주고 위로해준 웃대인들 기억난다.

중학생이 28살이 될만한 시간이 흘렀으니
아마 그분들은 다 결혼하고 애도 있겠지
그렇지 않다면 그 누나는 참.... 아냐 그럴 수도 있지

그래 그랬던 곳에서 웃대 끝맺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끝이 언제일 지 대충이라도 가늠이 되고, 그런 끝을 바라보는 것도 어찌보면 행운이겠지

하 ㅆ/ㅂ 그냥 그렇네

뭔가 졸라리 슬프고 그렇진 않고 그냥 멍해진다

다들 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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