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결혼이 뭘까?
작성자 꽃길만보는윈도우
번호 49295 출처 창작자료 추천 1 반대 0 조회수 80
IP 121.xxx.xxx.xxx 작성시간 2019-01-13 10: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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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어린시절부터 정말 제대로 되어먹은 사람하고 제대로 된 가정을 꾸려서 정착하고 사는게 꿈이야. 누군가를 위해서 배려하고 양보하며 사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거든. 목적의식이 있고.. 조금 투닥거리며 살아도 그게 사는 재미라고 생각해. 근데 요즘 사람들의 결혼 가치관을 보다보면, 상대방이 나랑 결혼하고 나서 본인이 손해보는것 같고, 너무 힘들고 그렇다고 느끼면 어카지 라는 생각이 들어 ㅜㅜ 나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나는 너무 절망감이 들거같아 나는 그저 제대로 된 가정을 꾸리고 정착하며 살려고 했을 뿐인데, 나라는 존재는 상대방에게 정착이 아니라 힘든 짐이다 라고 느껴진다면 좀 뭐랄까 참 그렇네... 슬프네. 그래서 결혼이라는건 어렵다고들 하는 건가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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