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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같은 아파트 아저씨가 술 먹자고 한 썰
작성자 정1신병자
번호 77515 출처 퍼온자료 추천 80 반대 0 조회수 7,847
IP 124.xxx.xxx.xxx 작성시간 2018-10-10 0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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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하고 학교 다니던 시절이였을 거야

 
군대에서 담배를 배우고 개념없이 아파트 출입현관문 앞에서
 
자주 담배를 폈어.. 간이 배 밖으로 나왔는지 아빠 엄마가 
 
담배피는거 몰랐음에도 불구하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그날 밤(10시쯤) 에도 여지 없이 담배를 피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현관문 앞으로 오는거야
 
그래서 아빠인줄 알고 다 피치고 않았는데 얼른 담배를 껏어
 
자세히 보니깐 같은 건물에 사는 아저씨더라
 
서로 얼굴만 겨우? 알고 왕래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랑 술을 마시재.. 그게 부담스러워서 술 잘 못먹는다고
 
내일 학교 일찍 가야된다고 여러차례 말씀 드려도
 
미련을 못 버리시고 끝내 "술 생각 있으면 301호로 와
 
이러시는거야 그냥 무시하고 집에 들어감.
 
그 일이 있고나서 1년쯤 지났는데 엄마랑 밥 먹다가
 
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엄마가 말씀 하시길.. 301호에 사는 아저씨 내가 군대갔을때
 
돌아가셨다고 하시더라
 
내가 착각하는건지 어머니가 착각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도 가끔 생각난다
 
진짜 돌아가신 301호 아저씨가 나한테 술먹으러 오라고 
 
하셨던걸까... 궁금하다
출처 : [경험담] 같은 아파트 아저씨가 술 먹자고 한 썰(실화) - 공포 - 모해유머커뮤니티
링크 : http://www.mhc.kr/668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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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식
왜 같이 술먹자했을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5:23:44 61.xxx.xxx.xxx
모규리
알고보니 기일이셨던거 아님?제삿밥 먹으러 오는데 있어가지고..?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1:48:15
210.xxx.xxx.xxx
황야의준법자
외로워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22:55:46 211.xxx.xxx.xxx
닉드립실패
씁슬하넹.. 갔으면 어떻게 됐을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6 09:26:23 223.xxx.xxx.xxx
넌혼나도싸
그 아저씨 401호 아지씨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6 11:31:00 223.xxx.xxx.xxx
얼랑꼴레
301호 아저씨 돌아가시고 새로 이사온 아저씨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6 12:17:28 3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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