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자취할 때 겪은 실화
작성자 송지니
번호 77145 출처 창작자료 추천 103 반대 0 조회수 7,628
IP 220.xxx.xxx.xxx 작성시간 2018-08-08 04: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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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자취할 때 겪은 일로 하려다가 소설인줄 알까봐

실화로 바꿔 적는다.

세상이 무서워 얘들아.

전 글이랑 연관되는 게시글이야

그럼 바로 시작

어떤 남자가 우리집 노크한 지 몇달이 지나고

해가 바뀌면서 올 해 초의 이야기야.

내가 노크하던 놈 얼굴을 봤다고 생각했는지 몇달 간

잠잠했어.

근데 내가 진짜 잠들면 진짜 둔해서 소리 같은거 잘 못들어.

당시 개강한지 얼마 안돼서 생활패턴 개떡일 때라

낮에도 자고 저녁에도 자고 막 아무때나 자던 시기인데

노크남이 며칠 간 또 왔었는지

(전에 노크했을 때도 방학때라 자다가 며칠간 못 들었을거라 생각해)

어느 날 노크 소리가 또 들리는거야.

전에 내 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자다가 노크 소리 못 들었다고 했었잖아.

그래서 얘는

'니가 잘못 들은거 아니야? '

이래서 너무 억울하고 짜증났었어

내가 남자까지 봤다고 묘사도 해줬는데 존나 심드렁 ㅋ..

근데 얘랑 같이 깨 있는데 그 소리가 들린거지.

둘이 수다 떨다가 급 대화 멈춤.

그러니까 진짜 갑자기

정-적

이러는 상황인데 우리집 도어락 패드 열리는 소리

드르륵 나더니

비밀번호를 치는거야.








이런 텀으로.

나랑 친구랑 정적속에 그 소리가 너무 잘 들리는데

갑자기 키패드 열고 문 열려고 하니까 너무 놀래서

둘이 눈 마주치면서 걍 가만히 얼어있었어.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라서 뭐 신고해야겠다

문을 잠가야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니고

'뭐지? 잘못 들었나? 문 열려는 건가?'

'우리집 비번 아나? 저거 열리면 어케 되는거지?'

이런 생각하면서 둘이 눈 마주쳤다가

진짜 자연스럽게 둘 다 현관문 바라보면서 가만히 기다렸? 얼어있었다?

근데 이 네 자리 이후로 더 이상 누르는 소리가 안들려

(이 때 우리집은 6자리. 네 자리 눌렀던건 확실)

이후에 조용-한거야

근데 진짜 너무 말도 안되게 기억이 안나는게

밖에 사람이 키 패드 닫았는지 안 닫았는지 기억이 안나;;;

그냥 어쨌든 네 개 이후로 조용- 하고 한 3,4초 뒤에

내가 일어나서 주인 아저씨한테 연락했어

우리 주인 아저씨 할저씨인데 저번에 노크 사건 때

아저씨한테 바로 전화했었는데 아저씨가

자기가 내려가보겠다고 하더니 몇 분뒤에 내려와서

"아무도 없어!"

이러고 (당연하지;)내가 무서워하니깐

뭐 그까짓걸로 무서워하냐고 요즘 어떤 세상인데 누가 성폭행하려고

그러겠냐고 요즘 세상이 변해서 성폭행하면 지 인생 망치는 길인데 아쩌구저쩌구 누가 그렇게 하겠냐고

이러면서 그렇게 안생겨서 왜이렇게 무서움이 많냐고

(나 사납게 생김)

걱정말라고 누구 있으면 아저씨가 쫒아내면 된다고

내가 있는데 감히 누가 들어오냐고

뭐 대충 이딴식으로만 말하고 씨씨티비나 잠금장치 안함

근데 내가 이사가기도 뭣한게 과 선배한테 물려받은집이라

진짜 싸게 들어왔고 들어올 때 주변 매물도 그 집 밖에 없어서

엄빠가 위험해보인다고 반대하는데도 그냥 쩔수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자취 시작한 집이라 엄빠한테 말하면

그럴줄 알았다 이러면서 엄청 욕먹고 자취도 못할거 같았거든.
(부모님이 자녀 대하는 법을 모른 채 자식을 낳아서

일반적인 가정 생각해서 그래도 가족한테 말해야지!

이런소리 하면 안됨)

(기숙사 생활 할때는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키가 160중반인데 한 학기만에 4키로 빠져서

42키로까지 해골만 남을때까지 빠졌음. 정상 체중에서

의 4키로가 아님)

그냥 넘어갔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너무 무서워서 울먹이면서

일단은 아저씨가 가까이 계시니 연락 드리고

밖에서 안에 소리 들릴까봐 조용하게 막 경찰 연락했어.

신고하니깐 처음엔 어떤 여자분이 이 번호 전국구라고 내 얘기 듣다가 중간에

담당지역으로 연결해주겠다고 말 끊고 이후에

경찰분한테 자세하게 설명하면 된다길래 존나 울먹이면서

기다렸음

이후에 연결돼서 막 설명하고 기다리는데 아저씨 또

몇분 이따가 오더니

"아무도 없어!"

이러시는거임.

아니 ... 근데 존나 당연하지;;

암튼 그러면서

"왤케 심약하냐" "그래갖고 사회생활 잘 할수 있겠냐"

"니가 문만 안 열어주면 된다"

이런 소리 하는데 지금은 엄청 화나지만 당시엔 너무 무서워서 그런것도 모르고 울먹이면서 친구랑 붙어서 듣고 있었던거 같다.

그러고서 아저씨 가고 경찰분들 와서 빌라 내려가서

막 상황 설명하는데

어떤 50대후반-60대 중후반? 이런 마른 백발 할아버지가 경찰분들

보더니 갑자기;; 자기가 지갑을 주웠다고 경찰분들께 드리는거야. 그 골목에

있는건 그러려니 해도 뜬금 경찰 오니깐 주변에 있다가 지갑 주는거;;

너무 이상한데 그 땐 의심할 경황도 없어서

막 경찰분들한테 울먹울먹하면서 설명하고 친구도

맞다 자기도 있었다 이러면서 상황설명하고 있었음

그러니까 경찰 두 분중에 한 분이 책자 같은거 주시면서

순찰구역 신청하는거라고 보시고 인터넷 신청하면 된다고 하고

막 친절하게 이야기 들으시고 막 설명해주시는데

그 지갑 할아버지는 안가고 자꾸 옆에서 기웃대는거임;;

그리고 경찰분이 내 신상정보 (학교,나이,이름 같은거)

물을 때도 아마 옆에서 다 들었던거 같음;;;;

진짜 어이없지 않아?; 아니 무슨 구경나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뜬금 그 자리에 있다가 경찰 왔다고 지갑 주웠다고 주더니

그 자리 기웃대고.. 드라마 같은거 봐도 반전으로 그런

사람이 범인이고 그런거 있잖아? 지금은 그런게 너무 잘 떠오르는데

정말 사람이;;; 엄청 당황하니까 그 땐 그 할아버지 신경도 거의 못쓰고

걍 경찰분이랑 대화만 했던거 같애.

지금 생각하면 경찰와서 좀 안심해서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근데 주인 아저씨 경찰차 보셨나 내려오더니

"너지? 니가 경찰불렀구나?"

이러면서 안희정 들먹이면서 요즘 성폭행하면~~어쩌구~~ 겁이 많냐 쩌구~~ 문만 안열면된다 쩌구 이러는


ㅋㅋㅋ 아니 밖에서 문을 열려고 했다니깐.. 하 ..

경찰분들도

"여성분이잖아요. 무서울 수 있죠. 현관 도어락은 왜 안하세요?"

카니깐 뭐 우편이 어쩌고 배달부들이 어차피 비번을 다 알고 어쩌구 이러는데 ㅋㅋㅋㅋ

뭐 다른 빌라들은 다른가? 왜 도어락 해두겠어?

걍 지 귀찮아서인지 이후로도 도어락 안달리고

나만 보면 훈계짓함^^

쨌든 경찰분들 돌아가고 아저씨 뭐라고 헛소리(진짜 헛소리라고 생각한다)

하는데 이 때 쯤 보니까 그 지갑할배는 사라졌었음.

기분 나빴었다 막 기웃기웃하면서 나 막 쳐다보고 구경하고

그랬던 느낌이 있어서.

이후에 친구도 막 미안하다고 ㅠㅠ 무서웠겠다고

씨씨티비 모형이라도 달아두자 이런식으로 집 올 때 다른 동기들이랑

우르르 집 앞까지 같이 오고 한동안 그랬었어.

길고만 길어...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난 정말정말정말 무서웠음 ㅠㅠ

짧고 무섭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그럼 그냥 괴담이라고만

생각할까봐 최대한 기억나는데로 적었어.

그러니깐 꼭 꼭 문단속 잘 하고 조심해 얘들아..

+ 비밀번호 네 자리 이후에 키패드 닫으면 틀렸다고 삑삑 해야하잖아. 그런 소리 들은 기억이 없어.

나중에 경찰분들 오셨을 땐 키패드 닫혀있었음.

아저씨가 내려오셨다가 닫았는지 딴 사람이 닫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못들었거나 이후에 열어두고 한참 지나면 불 꺼지는데 그 때 닫았거나 암튼 무
요술을 부렸거나 셋 중 하나임 ㅠㅠㅠ

그리고 아저씨는 내가 아무리 맞는말을 하든 기분나쁜티를 내든말든

걍 진짜 안 듣고 지 할말만 그것도 말도 안되는 헛소리만 진짜

쭉-늘어놓는 분이라 걍 얘기를 안하는거야.

내가 뭔 말해도 어차피 안들음;

계약 곧 끝나가는 시점이라 좀 조심하다가 이사나오고

이제서야 글 올려. 길고 지루했을텐데.. 사족도 너무 많고.

그래도 진짜 실화라 그런거니까 이런 일 있구나 조심해야겠다 생각해줘.

나는 고등학생 때도 자취했었고 3년 가까이 이상한 일이 별로

없어서 자취가 그렇게 무서운건지 몰랐거든

남 얘기 같고?

근데 아냐. 평범한 여대생들도 한 번씩 겪는 일인것 같아.

부디 조심해 얘들아.

다른 사람 집에 노크했다가 반응 없으니 문 열려고 한건

성범죄 목적이 아니어도 실수가 아니니까

더 위험한거잖아. 더 이상하고.

정상이 아니잖아.. 그러니 모두 문단속 잘하렴 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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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여자친구구합니다
요새 전자식 도어락도 쉽게 뚫린다고 하네요. 부디 조심하세요ㅜ [6]
1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8-08
[04:12]

39.xxx.xxx.xxx
여자친구구합니다
1.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한다. 2.숫자패드를 자주 청소해준다. 3.지인ㆍ친구 등에게도 절대 비번을 노출하지 않는다. 4.최신식 방범 기능 있는 도어락으로 교체한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8 04:45:50
39.xxx.xxx.xxx
여자친구구합니다
요새 전자식 도어락도 쉽게 뚫린다고 하네요. 부디 조심하세요ㅜ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8 04:12:44 39.xxx.xxx.xxx
송지니
흐앙ㅇ헝엉엉어ㅠㅠㅠㅠㅠ 지금 집도 도어락인데요 ㅠㅠㅠㅠ 뚫리면 어떡하죠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후추라도 준비해둘까요? 너무 무섭네요...ㅠ여자친구님도 부디 안전하시길..ㅠㅠ 감사합니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8 04:20:33
220.xxx.xxx.xxx
여자친구구합니다
1.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한다. 2.숫자패드를 자주 청소해준다. 3.지인ㆍ친구 등에게도 절대 비번을 노출하지 않는다. 4.최신식 방범 기능 있는 도어락으로 교체한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8 04:45:50
39.xxx.xxx.xxx
송지니
아! 저는 기계로 제 도어락 뜯어서 문 여는건줄 알았어요!ㅋㅋㅋㅋ... 여자친구님 친절하시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받아적고 실천할게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8 04:52:36
220.xxx.xxx.xxx
여자친구구합니다
해체침입이라면 현관보다는 창문, 베란다가 더 적합하죠. 이 참에 방범창 기능여부, 도어락 취약여부, 기타 경비위해요소 등을 잘 분석하셔서 사전예방을 하시는 것도 좋으세요.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8 05:07:54
39.xxx.xxx.xxx
송지니
댓글 보고 창문 다 잠그고 왔어요! 좀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네요 ㅠ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8:26:33
220.xxx.xxx.xxx
허언
빠루방지문도 있다고하던거같더군요 전기충격방지 도어락이어야 전기충격기에안열리는등.. 예전얘기니까 전기충격방지는 요즘은 다 기본으로 탑재했겠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2 04:16:26
14.xxx.xxx.xxx
듣보도사람이다
도어락 진짜 공포 ㅋㅋ 저희집에도 새벽에 도어락 소리들려서 가족 다 잠깨고 대기탄적 있었는데 알고보니 위층 아저씨가 술 취해서 층수 잘못 알았던거 였음 근데 그때 당시는 심장 진짜 뛰고 오면 빠따로 때려야하나 생각 겁나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8 12:49:53 175.xxx.xxx.xxx
송지니
ㅋㅋㅋㅋㅋ 그냥 도어락만 열린적은 고딩 시절 자취할때도 여러번 있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저도 술취한 아자씨 착각!) 이번엔 노크했다가 반응 없으니까 열려고 한게 ㅋㅋ... 실수는 절대 아닌거 같아서 너무 무서웠어요 호달달..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8:28:03
220.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지니님 저는 남자지만 대학생이고 자취하는 친구 많아서 지니님이 무서워하는 거 충분히 공감해요! 나중에 기회되면 주짓수같은 거 배워두셔도 좋을 거 같아요!! 확 마 손모가지를 비틀어 버립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0 02:08:07 22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송지니
허헝 감사합니다 ㅠㅡㅜ~~ 주짓수 ㅋㅋㅋ 저도 호신술도 배워볼까 했는데 남성의 완력이라는게 쉽게 이겨지는게 아니더라구요.. 대신 피카츄 뺨치는 백만볼트를 선사하고픈 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8:32:49
220.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모든 무술이 체급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거의 유일하게 주짓수가 조금 체급을 누를 수 있습니다. 관절기라 충분히 적은 힘으로 제압할 수 있는 무술이라 여자분이 호신술 배운다면 강추! 피카츄 백만볼트를 상대방의 관절에 선사할 수 있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8:33:36
222.xxx.xxx.xxx
휘뚜루마
걍 가스총이나 최루액뿌리는게 낫습니다. 무술배워서 써먹는다는게 상당히...빡세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08:01:02
221.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오히려 가스총이나 최루액이 핸디캡이 더 많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2:47:05
222.xxx.xxx.xxx
휘뚜루마
저도 무술좋아해서 이것저것 배워봤고 배우고있지만 이걸 실전에 써서 강도를 잡는다는 생각은 못하겠네요. 여자면 더더욱 노답이고. 가스총이나 최루액이 익히기도 쉽고 강력하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2:57:13
221.xxx.xxx.xxx
휘뚜루마
일반인하고 싸울때 우위를 점할확률이 높겠지만 무기든놈이 짱쌔죠... 내가 견자단도아니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2:58:47
221.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여성 호신술의 목적은 제압이 아니라 상황회피입니다. 가스총이나 최루액은 사각이용하면 쉽게 공략당하기 빼앗기기 쉽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둘다 좋은 방법입니다. 남성의 경우도 호신무술의 경우 제압이 목적이 아닌 상황회피가 최우선입니당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00:05
22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휘뚜루마
예를 들어 무술로 어떻게 상황회피하나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05:37
221.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총도 원거리에선 대적불가한 무기이지만 근거리에선 사각공략해서 회피할 수 있는 무기이듯이 가스총이나 최루액도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호신무술의 목적이 제압이 아닌 상황회피라면 무술 실용성이 훨씬 올라가죠! 상황회피는 상대방의 하체균형을 무너뜨린다던지 순간적인 충격을 준다던지요! 단 한 두 개의 동작으로도 가능한 무술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여성들도 체급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는 주짓수를 추천드린 겁니다. 유도나 타무술이 위력은 크지만 체급이 좌우하고 주짓수의 경우 관절기가 과반수를 차지 하니까요! 주짓수배워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방어가 공격보다 중요할때도 있는 무술이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11:06
222.xxx.xxx.xxx
휘뚜루마
맨손으로 충격을줘요...? 하체를 무너뜨려요...? 진짜 충~분히 아주 숙달되고 실제 대련으로 많은 시행착오가있어야되는데. 그러다 디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16:53
117.xxx.xxx.xxx
휘뚜루마
게임처럼 버튼누르면 기술나가면 좋겠지만 현실은 내가 직접 기술과 힘으로 해야되는데 가스총이나 최루액이 좋은점은 버튼누르면 맞추면 상대방이 제압되는 기술이 나가요. 게임처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20:13
117.xxx.xxx.xxx
휘뚜루마
여자가 일반남자를 제압할정도로 무술을 단련하려는 사람은 정말 특이한케이스이기도 하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22:12
117.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분명히 저는 둘 다 좋은 방법이라 적시했습니다 휘뚜르마님 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23:01
222.xxx.xxx.xxx
휘뚜루마
저도 둘다 좋은 방법인건 동의합니다. 무술은 익히고 사용하는데 아주많은 노력과 시간투자때문에 효율성이나 접근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이야기일뿐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28:24
121.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휘뚜르마님 그냥 질문인데요. 휘뚜르마님은 운동이나 이러한 무술들을 배울 때 재미를 배제하고 효율성만 고려하시나여? 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29:58
22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휘뚜루마
아뇨 전 사람이 어차피 뭔가 운동은 하고 살아야되고 재미와 보람이 있는걸로 취미삼아 계속하는겁니다. 근데 이 이야기는 자취방에 쳐들어온 적으로부터 무사하기위해 무술을 배우라고 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거기에 포커스를 뒀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33:46
121.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그렇군요 쨌든 의견 감사합니다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13:35:44
222.xxx.xxx.xxx
까그다그졔깍
주인아저씨가 범인인 결말을 기대했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0 21:49:16 211.xxx.xxx.xxx
송지니
그런 끔찍한 소리를...호덜덜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03:52:22
220.xxx.xxx.xxx
내가푸른바다가돼줄게
ㅇㅏ니 미쳤네......ㅜㅜㅜㅜㅜㅜㅜㅜㅇㅏ저씨는 와 혼자 저리 태평한겨 일나면 어쩌려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0 23:13:58 147.xxx.xxx.xxx
송지니
나한테 그렇게 겁이 많아서 사회생활 잘 할수 있겠냐고 해서 너무 화나고 눈물나써 내가 그런 소리를 왜 들어야하는지 그런 상황인지;;; ㅠㅠ 같이 화내줘서 고마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03:53:19
220.xxx.xxx.xxx
올때누가바
겁이많아서 어떻게 사회생활하겠냐고????미친거아녀! 아니우리가 무슨 특공대기술을배운것도아닌데 학교교과과정에 철권이있었나 겁이나지 왜안나?! 귀신보다 더무서운게 사람이라는말이 괜히 나온줄아나 말개념없이 툭툭내뱉는사람 진짜싫다.현관도어락해주기싫으니까 겁이많네 어쩌네 뭐이런일로 유난스럽게 경찰까지 불렀댜? 하나본데 자기 딸이라고생각해도 그럴껀가!!아오 개빡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2 05:34:50
211.xxx.xxx.xxx
아무것도모름니다
빨리 남친사귀어서 좀더 안전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1 11:39:52 175.xxx.xxx.xxx
쥬시쿨파인애플
아 내가 그랬었음. 구지 말하자면 가해자쪽인데 남친 집 이사하고 첨 갔는데 층수를 착각한겨 그래서 똑똑햇는디 못들엇나 싶어서 비번을 눌렀어 근데 틀렸어!! 그래서 호수 확인하니 아니엇어서.. 나도 모르게 언능 도망쳤어 흑흑 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3 04:38:16 112.xxx.xxx.xxx
똘방구리
집주인할배가 없을때 들어와서 방뒤지고 한걸수도 있겠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3 15:04:56 1.xxx.xxx.xxx
자누터
인터넷기사에서 본건데, 오피 라는 성매매 를 위장해서 돈을먼저받고 아무 빌라호수와 비번을 말해주는 사기가 유행한다는 거 본적있음. 그로인해서 새볔에 노크나 초인종울려서 경찰한테 자주잡인다는데 그런건아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3 16:33:11 221.xxx.xxx.xxx
진짜현실
키패드에 지문 떠보면되는걸 진짜 지능이 모자란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3 23:36:54 183.xxx.xxx.xxx
네모난바퀴
집주인할아버지 진짜 답도없네..............하 나도 지금 집주인 할아버진데 말이 ㅇ안통함 모든 할아버지가 그런건 아니지만 진짜 답답ㅠ.ㅠ에휴.........아무일 없이 이사가서 다행이야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4 17:30:23 110.xxx.xxx.xxx
엇낀대학
와 집주인 색히 진짜 극혐이다 ㅡㅡ 로우킥으로 졸라 세게 때리고 싶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6 23:58:40 223.xxx.xxx.xxx
빛이있으라
도어락 중에 일부는 마스터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각자가 설정하는 비밀번호와 무관하게 3333을 누르면 열린다던지 말이죠. 그 남자는 이 마스터 비밀번호를 노린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현재 집에서 사용하시는 도어락의 제품 모델명을 확인하시고 마스터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자취하는데, 누가 초인종 몇번 누르고 도어락을 열고 4자리를 입력하더니(제가 설정한건 8자리) 문이 열리더군요. 가스안전점검 하러 오신 분인데, 어떻게 문을 열었냐고 물으니 집주인이 알려준 번호 누르면 된다고 해서 열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인터넷에 모델명 검색해서 마스터 비밀번호를 찾았고, 그 마스터 비번을 변경했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9 10:47:14 223.xxx.xxx.xxx
그래궁금하지않다
내가보기엔 일단 의심하는게좋을듯 빌라아저씨나 기웃거리던사람이던 집 안에 누군가가 발딛는순간 안전은보장할수없음 급하게라도 알바해서 빨리 집 옮기는거 추천할께 안전이 보장되지않는곳은 오래있어봤자 손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0:53:15 117.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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