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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학생때 무서웠던 이야기
작성자 스티븐폴잡스
번호 76599 출처 창작자료 추천 16 반대 0 조회수 2,319
IP 125.xxx.xxx.xxx 작성시간 2018-04-13 03: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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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별거 아닐수도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지금은 오피스텔 살면서도 있는 습관이
아무리 주말이든 뭘하든 쓰레기버리러 가면서도 씻고 츄리링도 정갈한걸 입고 나가는 편임.
그리고 부연설명이라고 해야될진 모르겠지만

나는 지잡대출신임.
학교주변에도 무덤도 많고 도시도 무덤이많음.(대충어딘줄 알겠지)

대학교 1학년때
OT때 친해진 복학생형이랑 같이 내 자취방에서 시험공부를 하고있었는데. 내가 너무 졸려서 과제+시험인건대 과제는 하나도 못하고 잠이들었어.
일단 대부분 원룸에 그렇겠지만 신발장을 중심으로 사면으로
한쪽은 신발서랍한쪽은 방입구 한쪽은 현관문 그리고 화장실이있지.
그러니까 화장실을 가려면 신발장을 지나서 가야되는데
나는 그날 술도 먹었고 피곤해서 잠이들었는데.
일어나니 점심시간쯤이고 그형이없더라고
그래서 부랴부랴 나가는 준비하는데 화장실쪽으로 뛰어가서 변기에 앉아있는데 소름이 확돋는게

현관문이 잠겨있더라.

그래서 변기에 앉아있다가 바지도 못올리고 폰찾으러 방에 가서 그 형한테 태연하게 이야기했지

나 나가야되는데 집키들고 잠그고 나가면 어쩌냐고
근데 그형은 그런적없다고 하는데 돌아보니
식탁위에 현관문키가 딱있더라
온 몸애 소름이 확 돋으면서 뛰쳐나갔어.

그날 시험 치는 날인데

바지 올리고 씻지도 않고 쓰레빠 상태로 학교갔어.

뭐 이런 자잘한 이야기는 많은데.

글을 잘 못쓰기도 하니 재미없을수도 ㅎ
그냥 잠이 안와서폰으로 써봄
지금도 소름돋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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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3)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팬탐
자기도 모르게 잠결에? 몽유병 비슷하게 잠그고 다시 잤는데 기억을 못한다던지.. 아니면 진짜 귀신한테 놀아난거겠네요... 잘봤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00:27:40 27.xxx.xxx.xxx
급식탈출
난 존나긴글보다 이런게 더좋아요 ㅎㅎ 잘봤어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7 23:54:05 121.xxx.xxx.xxx
기둥뒤왕자1지
와 저거 뭘로그린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9 22:54:26 1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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