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귀신 보는 애랑 겪었던 썰들 21(完)
작성자 죽음의작가
번호 76417 출처 창작자료 추천 113 반대 0 조회수 7,872
IP 220.xxx.xxx.xxx 작성시간 2018-02-10 18: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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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 소리가 난다고 모두가 듣는 게 아니라 한 사람씩 듣거든요. 어제는 이집, 오늘은 저집, 내일은 또 다른 집...」


「얼마나 반복되고 있죠? 그리고 그 소리를 못들은 사람이 있습니까?」

「벌써 이주일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을 사람들 모두가 듣더군요... 저도 분명히 듣고 있고요...한시가 급한 것 같아 바로 무당을 불렀죠.」

「네, 그런 것 같군요.」

「하지만 무당들을 불러도 소용이 없더군요..」

「이곳에 왔던 무당들이 어떤 식으로 해결하려고 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글쎄요... 제가 그쪽 계열에는 통 지식이 없다보니...」

「얼핏이라도 괜찮아요. 무얼 했는지 알려주세요.」

「노래부르고... 춤추고....」

「복장은요?」

「무당옷을 입고... 아! 가면을 썼어요!」

「나례(儺禮)를 했군요.」
※나례는 한국으로 치면 토지신같은 신에게 “잘 부탁드립니다.” 혹은 잡귀랑 나쁜 기운 물럿가라! 고 하는 거랑 비슷하고 함.

「네, 맞아요 그런 것 같았어요.」

「그런 걸로 일이 해결이 될 수준이 아닌 것 같군요... 물론 초기에는 그정도로 끝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지만요.」

「무당만 벌써 5명을 불렀지만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어요. 되려 화만 돋군 것 같았죠.」

「네? 뭐 또 다른 일이 있어요?」

「그럼요, 무당도 둘씩이나 죽었는 걸요...」

「무당이 죽었다고요!?」

「정확히는 한 명은 죽었지만 한 명은 지금 혼수상태에 있어요.」
「제가 실수를 한 것 같네요...」

「실수요?」

「혼자 오는 게 아니었는데.. 워낙 사태가 급한 것 같아서 일단 바로 오기는 했지만 제가 해결할 수 있을지는 저도 확신이 없어요... 게다가 전 한국과 일본에서만 주로 활동을 해 와서 다른 땅에 와서도 힘이 통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제 방법이 없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 제일 용하신 분이 바로 당신이니까요.」

「시간이 걸릴 거예요. 한 달, 혹은 두 달 정도까지...」

「그렇게나요?」

「원래는 6개월 이상 생각해야하지만 제가 군대를 가게 되어서...」

「군대는 왜가요?」

「한국에선 남자가 군대를 가야해요.」

「중국도 비슷합니다. 물론 쉽게 뺄 수 있지만요. 한국은 그렇지 않은가 보군요.」
※팩트라고 합니다...

「만일 제 힘으로 해결이 안 된다면 제가 다른 사람들을 소개시켜드릴게요. 해결할 수 있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겁니다.」

「바로 불러줄 수는 없는겁니까? 돈은 얼마든지 지불할 의향이 있어요.」

「아무래도 그 분들도 스케줄이 있다보니, 바로 부르기는 힘들 것 같아요.」

「좋아요, 일단은 선생님도 꽤나 실력이 있으신 것 같으니, 잘 부탁드릴게요.」



이렇게 대화가 끝났다고 함.
그리고 친구는 이제 군대로 튀었음 ㅋㅋ ㅃㅃ ㅅㄱㅂ


사실 그럴 리가 없지...

친구는 마을을 둘러보며 이상한 것들을 참 많이 보았는데.
일단 마을은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 울타리가 가시나무로 만든 울타리여서 마을의 입구가 아닌 다른 곳으로 쉽게 나갈 수가 없음. 피를 보지 않고서야....

심지어 이젠 마을에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30명 정도가 최대라고 함.
근데 그런 아주 작디 작은 마을에서 살인사건이라니. 게다가 목을 자르고 시체를 우물에 버릴 정도의 사이코패스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 무서웠다고 함.

친구한테 귀신이 목 자르고 넣은 건 아니냐? 고 물어봤지만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고 했음.
그럼 결국에는 살인사건이 일어났다는 것.

그럼 범인은 누구일까...
범인은 범행장소에 반드시 돌아온다 라는 말들 아심? 아마 코난이나 전일이 같은 만화를 보면 그런 말들이 항상 들어맞음...

그래서 우물을 지켜보았으나 우물은 마을 사람들 모두가 쓰는 우물이고, 마을의 중심지 쪽에 있는 편이라 다들 우물을 지나침...

일단은 친구는 빽을 써서 지인을 불렀음. 일본에 있었을 때 같이 일을 하던 지인이라고 했는데 기꺼이 응해주며 중국까지 왔다고 함.


「이거..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음, 역시 중국음식은 나랑 안맞는 단 말이야... 기름기가 많기도 하고.. 이 마을엔 풀만 뜯어 먹고 사는 것 같은데..」

「아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거 해결할 수 있냐니까요?」

「아, 그렇지, 무리야 무리~ 이런 거 우리가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절대 무리라고」

「그럼 왜 와주신 거죠?」

「그래도 하는데 까지는 해 봐야지...」


그렇게 친구와 함께 일을 했던 지인(편의상 지인이라고 부르겠음)은 마을을 샅샅이 뒤지며 조사를 했다고 함.

그러다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했음.

어느 날 밤, 의뢰인이 제공해 준 집에서 친구와 지인은 같이 잠을 자는데 의뢰인이 말을 했던 일이 일어난 거임.

그날엔 비가 많이 왔다고 했음. 원래 비가 자주 내리는 지역임. 근데 그 날은 비가 엄청많이 오고 태풍이 부는 것처럼 바람도 심했다고 함.

「^&*^&*$」

밖에서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림.

친구와 그의 지인은 중국어를 모르기에 저게 무슨 개소리지 싶었음.

근데 그 소리가 의뢰인이 말했던 발음과 비슷했다고 함.

「救救我吧...」

이게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새벽 1시가 넘어서 밖에서 들리는 소리는 저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음.

친구는 폰게임을 하느라 늦게 잠을 자서 운이 좋은건지 저 소리를 들었다고 했음.


「야마토씨, 야마토씨!(지인 이름)」

「왜... 벌써 아침이야...?」

「들려요...」

「들린다니..?」

「아까 제가 말했던 그 소리요... 살려달라는 소리...」

「뭐!!?」

「빗소리 때문에 희미하지만 분명히 들려요... 저 소리가...」

「와.. 진짜잖아? 대단하다~ 그리고 무서워~(원래 이런 성격이라고 함)」

「가보죠」

「무슨 소리야? 귀신이 부르는데 가자고!?」

「그럼 이대로 시간만 축낼 생각이에요?」

「아아~ 못들은 걸로 해, 우린 지금 자고 있는 거라고~」

「안돼요, 가야돼요! 빨리 일어나서 우비라도 입어요!」


그렇게 귀신은 미끼를 던진 것이고, 그들은 미끼를 물어버린 것이여...

친구는 우의를 입고선 밖으로 뛰어 나갔음.

하지만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함.

소리가 작게 들린 것을 보니, 게다가 정말로 우물 속에서 외치는 것처럼 울리는 것을 보니 누군가가 소리를 내며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했음.


아, 놓친건가,, 싶었던 순간.

「救救我吧...」

또 그 소리가 들렸음.

친구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뛰어감.

그러던 중에 중간 중간 집들의 창문이 닫히는 것을 확인함.
다른 집들도 잠을 자고 있지 않았던 거였음.

하지만 소리의 중심을 찾아가 보아도 위치를 잡을 수가 없었다고 함.
소리는 정말로 마을의 모든 곳에서부터 울리는 소리같았음.

다음 날. 친구와 의뢰인, 친구의 지인이 한 자리에 모였음.


「어제 들으셨죠?」

「네, 들었습니다.」

「와~ 진짜 무서웠어~」

「소리가 정말로 울리더군요... 마치 하늘에서 들리는 것 처럼요.」

「네, 제가 말했듯이 정말로 우물 속에서 외치는 것처럼 울려 퍼집니다.」

「정말 우물 속에서 들리는 거 아냐? 귀신이 안에서 살려달라고 외치는 거지... 너무 무섭고 외롭고 쓸쓸해서 말야...」

「야마토씨, 아무래도 오지 않으신 게 더 도움이 됐을 것 같은데요...」

「너무해!」

「해결은 가능 한 겁니까? 한 두달 안에 분명 해결해 준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왜 전에 있던 무당들이 나례를 했는지 이제야 알겠군요.」

「왜죠?」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에요.」

「할 수 있는 게 없다니요!?」

「보통은 원혼이 개입을 하고 있다면 그 원혼을 대상으로 굿을 하거나 했을텐데.. 이건 원의 개입이 없습니다.」

「네? 귀신이 없다고요?」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귀신을 못 찾겠어요. 보이지도 않고요...」

「들리잖아요!?」

「이거~ 귀신이 없는 게 확실해~」

「귀신이 없다니요?」

「사람이 한 짓이라고요. 그 소리~」

「사람이라고요!?」

「네, 저희 생각에는 귀신의 소리가 절대로 아닙니다. 애초에 귀신이 낸 소리를 마을 사람 모두가 듣게 된다면 제가 여기 온 순간 바로 귀신을 보았을 겁니다.」

「그럼...」

「사람을 잡아야죠.」


그대로 마을 내에서는 비밀리에 작전이 시작되었음.

한 명은 우물이 있는 마을 중심을, 친구는 울타리 쪽을. 친구의 지인은 친구의 반대편을 지키며 그 날 밤에도 소리가 들리는 지를 확인함.

밤이 되었고, 비는 그치지를 않았음. 바람은 크게 불지 않았지만 빗줄기는 더 굵어졌음.

친구는 마을 입구 근처에서 숨어서 조용히 사람이 지나가는지를 지켜보고 있었고, 밤 12시가 넘었음.

12시 30분 정도가 지나자, 사람이 나타났음.

친구는 핸드폰으로 지인과 의뢰인에게 알리고 그 사람을 쫒아갔음.

사람의 정체를 확인해 보니...

어린아이.

유일한 유가족인 그 남자아이였음.

우산도, 우비도 쓰지 않은 채로 비를 다 맞아가며 울타리 쪽을 향하고 있었음.
하지만 그 울타리는 위에서 말했듯이 가시나무가 쳐져있어서 건너려면 피를 보지 않고야 지나갈 수가 없었음.
그렇지만 한 가지 반전은 그 소년은 울타리를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땅을 통해서 갔음.

소년이 지나간 자리를 확인해 보니 작게 구멍이 파져 있었고 어린아이가 지나갈 정도의 구멍이었다고 함.

그리고 그 소년은 숲속으로 사라졌음.

친구는 따라가고 싶었지만 구멍이 워낙 작았고, 마을 정문을 통해 지나가려면 시간도 한참걸렸기에 그냥 그 자리에서 구멍을 더 팠음.

비가 엄청 많이 와서 물웅덩이였지만 그냥 아량곳 하지 않고 흙탕물을 뒤집어 쓰며 울타리를 건너서, 남자아이를 따라 숲속으로 들어갔음.

아이가 어디로 간 거지...하며 찾고 있는 도중에...

「救救我吧...」

다시 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그래도 이번에는 친구가 확실히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에 소리를 따라 갔는데, 그 곳은 산인지 언덕이라고 불러야할지 모를 정도로 높은 곳이었음.

사실 그 우물 속에서 외치는 것 같이 울리는 소리는 ‘메아리’였던 거임.

마을은 산으로 둘러 쌓여 있었기에, 메아리는 더욱 잘 쳤음.. 게다가 시간대도 밤인지라 더 소리가 잘 들림.

친구는 남자아이가 보이는 곳으로 다가갔으나, 결국 들켜버렸음.


「#$@$@%%!!」


남자아이가 친구를 발견하고선 무슨 말을 했지만 안타깝게도 친구는 중국말을 1도 모르는 지라... 해석이 안됐다고 함.

그래서 바디랭귀지로 양 손바닥을 보이며 진정하라는 뜻을 보였음..

남자아이는 뛰어서 도망을 갔음.

아이가 사라지고서 곧이어 의뢰인이 뛰어왔음. 지인은 멀리 있었던 지라 오지 않은 상태...


「뭐였죠!?」

「아이였어요, 그 유가족이요.」

「역시.. 그랬던 거였어!!」


다음 날 아침, 친구는 전날 늦게자고 피곤했던지라 조금 늦게 일어났음.

「야마토씨, 그 아이의 집으로 가요.」

「이제야 사건이 풀리는 거구나~ 어린애가 마을 사람들 모두를 겁주고 있었다니 웃긴데~」


그들은 아이의 집으로 찾아갔음.
집은 박살이 난 상태...

유리창도 깨져 있었고, 문도 박살이 나 있었음..

도대체 하루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싶었던 친구는 안으로 들어갔음.

그 안에는 남자아이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고, 온몸이 거의 피 범벅이 된 상태였다고 함.

깜짝 놀란 친구는 바로 의뢰인에게 전화를 해서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음.


「그거, 저희가 한 짓입니다.」

「네?」

「괘씸해서요, 나이도 어린 놈이 어른들 겁이나 주고, 결국 자기 부모도 죽인 게 그놈이더군요. 전에 왔던 무당도 그놈이 한 짓이고요. 그래서 우리 마을사람들도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애를 이 지경이 되도록 패요? 경찰은요!?」

「경찰이 무슨 소용입니까? 괜히 시끄러워지기만 하지, 범인도 잡았으니 저희 마을에서 알아서 해결 하겠습니다. 사례금은 오늘 내로 바로 보내드릴게요.」

「아니...」

「아마 그대로 애를 뒀으면 당신이 죽었을 겁니다. 그 녀석 전에 있던 무당들도 죽이려 했으니까요.」


친구는 일단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 줄 것을 요구했지만 갑자기 마을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음,

친구와 지인은 되려 마을 사람들에게 “저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 주면 너희도 멀쩡히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라는 협박을 받았음.

결국 친구와 지인은 조용히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함...
이렇게 사건은 마무리 되었고, 이 모든 것은 미쳐버린 유가족이 한 짓이라는 결말이 되기는 하지만 마을 사람들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고 했음.

아직도 친구는 조금 후회가 되는 것이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 주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고 함. 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입장도 보면 그런 미친짓을 한 사람을 그대로 두고 싶지 않았을 것도 이해가 됨. 그래도 경찰을 불러야지 무력으로 행사하다니....



-끝-

사실 전편을 올리고 시간이 조금 오래걸렸지만 다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구... 글은 꾸준히 쓰도록 하겠음!
그리고 댓글로 싸우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는데, 저는 신경 잘 안쓰는 편입니다! 그러니 싸우지들 마세요 ㅠㅠ
행여 욕하시는 분이 보이시거나 부적절한 댓글이 보인다면 그냥 조용히 신고버튼을 눌러줬으면 더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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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KidAsh
꼬마가 성인 목을??
1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10
[21:36]

175.xxx.xxx.xxx
답글
베스트2
dkwk1211
제목보고 아예 완결인줄 알고 헐레벌떡 들어온사람 저에게 추천을!
1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2-10
[18:32]

121.xxx.xxx.xxx
dkwk1211
제목보고 아예 완결인줄 알고 헐레벌떡 들어온사람 저에게 추천을!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0 18:32:25 121.xxx.xxx.xxx
보영아나랑사귀자
아...뭔가 조금 슬픈?찝찝한? 썰이네요...ㅜㅜ 안타깝다.. 고생하셨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0 18:53:59 211.xxx.xxx.xxx
웨이드윌슨
기다렸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0 20:07:28 123.xxx.xxx.xxx
KidAsh
꼬마가 성인 목을??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0 21:36:15 175.xxx.xxx.xxx
내로남불
잘 보고 가요 항상 응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1 00:12:22 49.xxx.xxx.xxx
아카사카류노스케
완결인줄...또 몇 년 기다리는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1 09:29:39 14.xxx.xxx.xxx
가끔닉그려주는놈
이번이야기는 진짜 미스테리라고 생각되네요.. 의문이 확실하게 풀리지도 않은것이 의뢰한 마을사람들도 상태가 이상하고...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1 22:01:23 175.xxx.xxx.xxx
이하이
애가 혼자서 뎅겅은 못햇을거가틍ㄴ데 개궁금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3 10:25:51 1.xxx.xxx.xxx
뱅333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14 12:32:33 11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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