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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으로 가위 눌린 썰
작성자 곱슬간지남
번호 76415 출처 창작자료 추천 16 반대 0 조회수 899
IP 220.xxx.xxx.xxx 작성시간 2018-02-09 13: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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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위 눌린 썰 풀께.

 

고등학교때 같은 동네 사는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친구 부모님이 맞벌이 하고 계셔서 거의 우리 집처럼 다녔었어.

끝나면 집 보다 친구 집으로 더 자주 놀러 갔지.

그날도 끝나고 친구 집으로 갔는데 친구는 컴퓨터로 음악 들으면서 게임 중이였고 난 가자마자 졸려서 쇼파에 쓰러졌어.

그렇게 누워서 눈 감고 음악 듣다가 잠이 든거야.

쇼파 사이에 얼굴을 묻고 잠이 들었는데 그때 귀에서 사람들이 소곤 거리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는거야.

난 하루가 멀다하고 꿈을 꿔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었는데 갑자기 여자 여러명이서 소곤소곤 대더니 갑자기

 

[머리 보인다. 머리 보인다.]

 

이러는거야.

말이 끝나기 무섭게 갑자기 손 바닥으로 머리 끝을 스윽 쓰다듬는 느낌이 드는데 소름 쫙 끼치면서 몸도 안움직이고 엄청 무섭더라고.

공포영화 보다가 쭈뼛 하는 느낌이랑 차원이 달랐어.

그런데 문뜩 가위 잘 눌리는 다른 친구가 해줬던 얘기가 생각 나는거야.

말인 즉슨

 

[몸을 순간 틀면 가위에서 깨. 갑자기 틀어야돼.]

 

그 생각이 남과 동시에 몸을 팍 트니까 친구가 틀어놓은 음악 소리가 페이드인 하는 것처럼 점점 크게 들려오기 시작하더라.

그래서 바로 일어나서 친구한테 집에 간다고 하고 바로 집으로 갔어.

 

그리고 얼마 뒤 친구 집에서 더 소름 돋는 경험을 하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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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달
더보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09 14:02:50 219.xxx.xxx.xxx
아침마다세수
왜 여기까지밖에 없지 핫산?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2-09 18:05:08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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