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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상) 마약을 먹여 청년을 죽인 경찰
작성자 이야기속으로
번호 75857 출처 창작자료 추천 28 반대 0 조회수 2,720
IP 180.xxx.xxx.xxx 작성시간 2017-08-08 19: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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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롬보다 익스나 파이어 폭스에서 더 잘 재생됩니다.


abc 뉴스 영상을 편집, 번역했습니다.
영상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욕심이 생겨
영상에 손이 더 가고 시간도 더 오래 가네요..ㅜㅠ

2013년 미국 샌디에고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17세의 멕시코 청년 크루즈는 사건 당시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면
카르텔 조직에게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몰살당할 위협을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멕시코 국경지대에서 미국의 부당한 횡포는, 영상의 사건 뿐만이 아닙니다.
관계자와의 abc 뉴스 인터뷰를 살펴보면,
2011년에서 2015년까지 보고된 부당한 사건중
징계를 받거나 해고된 미국 경비대는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밀수품을 수색한다는 변명으로 멕시코 여성을 성추행하거나,
강가에서 놀던 멕시코 가족을 별다른 이유없이 총으로 쏴 죽이거나,
특별한 저항이 없던 멕시코인을 스턴건으로 수차례 감전시켜 죽이는 등
이들의 만행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비극들이 계속 될지 안타깝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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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2)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우리집강아지새끼
죄책감을 느끼지않는다고 얘기하면서 표정은 죄책감을 갖는듯한 표정이네요 무죄라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8-08 19:50:00 223.xxx.xxx.xxx
이야기속으로
세상 어느 누구도 무죄가 이해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실제로 미국에서 현재까지 벌어지고 있지요. 트럼프가 집권하고 멕시코 장벽 이야기가 나오면서 상황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abc 뉴스에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잘못을 저질러도 그냥 간단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고만 하면, 대부분 처벌받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8-08 19:58:52
18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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