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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살면서 겪었던 모든 귀신얘기-3 [1]
작성자 나름웃긴애
번호 78902 출처 창작자료 추천 38 반대 0 답글 1 조회 2,237
작성시간 2019-09-27 08: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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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형들
주중엔 일이바쁘고 집에 pc도 없어서 글을 못올렸네

근대 그동안 추천수 엄청 많아졌다 개신기 ㄷㄷ
댓글에 실화냐고 하는형들 있는대 100% 실화고 내가 겪은일들 맞아 ㅇㅇ..

자 그럼 시작할게



네번째

이건 아마 2011~2012년 사이쯤 되는거 같은대

이전 글에서 내가 가위에 눌렸다고 얘기했었잖아?

근대 그거랑은 차원이 다른 가위에 눌린적이 있었어..

아마 초가을 쯤? 이었던거 같은대


그날따라 일이 끝나고 엄청 피곤하고 몸도 무거워서

저녁먹고 숙소에서 바로 잠든거 같아.

(참고로 저번글에 그림올렸던 숙소알지? 거기랑 다른곳이대 여기도 마찬가지로 조립식 숙소고 같은구조야 ㅇㅇ..;;;(보통 건설회사 현장숙소는다 비슷해))

새벽 2시쯤 됐었을꺼야

그 느낌 알아?

손톱으로 철판 긁을때 엄청 소름돋고 그러잖아?

자는대 갑자기 그런 비슷한 소름이 돋으면서 온몸에 식은땀이랑 닭살이 엄청 올라오는거야

그리고 침대속으로 몸이 점점더 파고드는 느낌이 들더라고

몸이 엄청무거워지면서ㄷㄷ

ㅇㅇ 맞아 가위였어 08년도 이후로 처음 눌린 가위였어..

눈을 떳는대 검은 형상의 물체가 온몸으로 나를 누르고 있더라고

침대에서 大자로 누워있는대 그 검은 형체의 발이 내발을 누르고.

그놈 양팔로 내 양팔을 하나씩 잡고 위에서 내려다 보더라고




아무소리도 안나고 그냥 정적만 흐르는대 식은땀이랑 긴장감이...ㄷㄷ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풀어야지 풀어야지 하다가

예전에 인터넷에서 가위풀떄 손가락을 움직이면 된다는글을 봤던게 떠올라서

오른손 새끼손가락 끝마디를 움직이려는대

이 검은 형체 ㅅㄲ가 내 오른손과 얼굴을 번갈아 처다보더니

내 오른손을 꽉 부여잡더라고

진짜 손바닥 , 손가락 뼈들이 다 부러질듯이 아팠어;;
(이거 가위 안눌려본 형들은 진짜 믿을수가 없는 상황이라는거 아는대 눌려봤던 형들은 거의 다들 이해 할꺼라고 믿어 ㅇㅇ..... 개무섭다 진짜)

그러더니 나를 빤히 처다보는거야 물론 그녀석이 형체로만 보여서 눈은 안보였는대 뚫어져라 처다보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 ㅇㅇ

그러더니 이 ㅅㄲ가 오른손은 그대로 잡은상태로 침대 밑으로 내려와서

침대옆에서 나를 빤히 계속 처다보다가 갑자기 오른손 새끼손가락 끝마디를 꽈악!! 깨물더라고


시이벌 진짜 소리지르면서 몸이 움찔 하면서 가위에서 풀렸거든?

근대 가위바로 풀리면 형체들이 사라진다고 하잖아 ???

내방 옷장으로 스며들듯이 사라지는거야

그날 아침에 해뜰때까지 진짜 아무짓도 못하다가 방문열어놓은 상태로 옷장 문열어봤다 ..



사실 가위라는게 몸이 피곤하고 심신미약인 상태라면 잘 눌린다고들 하잖아?

난 근대 08년도에 가위애 눌려보고나선 물론 몸의 영향도 있겠지만 그것만이 100%의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진 않아



이때당시 있던곳이 시화공단 쪽에 시화MTV산업단지 라고 .. 거기서 일했었는대

공단쪽이 아무래도 외국인들도 많고 , 시화방조제에서 사람 토막들 많이 발견되고 했었거든


뭐 여튼.. 터가 터이니 만큼. -ㅁ- 그런거에대한 영향도 있지않았나 싶기도 하더라고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겪은일중에 제을 무서웠던일이 있는대

그건 다음에 또 시간나면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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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다는눈팅러
빨리 올려조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30 0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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