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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위눌린썰 (별거아님 주의) [1]
작성자 다먹고싶다
번호 78929 출처 창작자료 추천 9 반대 0 조회수 560
작성시간 2019-10-07 22: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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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2때 처음 가위를 눌린다는 것을 경험해봤는데,

보이는건 없었고 여자 비명소리가 계속 들리고

몸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나 좀 깨워달라고 안방까지 힘들게

기어갔는데 꿈이였고 그게 끝이였다.

20살이 된 지금, 며칠 전에 이상한 꿈을 하나 꿨는데

발가벗은 남녀가 엄청나게 큰 집에서

곳곳에 야동을 틀어놀고 파워섹스를 하고 있었다.

야한꿈은 처음이라 당황했는데,

지금 꿈이란걸 꿈속에서 인지한 상태여서

아 야한꿈 꾸면 좋을줄 알았는데, 되게 기분 나쁘네 하고

빨리 깨기 위해 눈을 감았다 뜨고 여러가지를 해보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점점 ㅈ됐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남녀가 섹스하면서 말을 거는데 기분나쁠 뿐이였다.

그러다 꿈에서 깨는것에 성공했는데,

왠 남자가 내 발을 열심히 빨고 있었다.

누군가가 발을 햝아준 경험은 없었지만,

그 따뜻하고 기분나쁜 혀의 촉감은 정말 생생했다.

아 시발 아 시발 하는데 몸이 안움직여졌다.

안방까지 기어가다가 깼다. 그것도 꿈이였던 것이다.

이런 꿈을 자주꾸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1.깬줄알았는데 아님
2.깬줄 알았던 장소가 어렸을때 집
3.엄마아빠있는 안방까지 기어가다가 진짜 깸

이 3개는 꼭 해당하는거 같다.

진짜 깼을 때, 내 발에는 항상 안고자는 고양이 인형 꼬리가

있었다.

가위가 아니라 꿈인가 쓰읍... 가위는 깨어있는 상태니까..?

모르겠다. 깨고 난 다음에는 발페티쉬가 있는 귀신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귀신같은거 믿지않으면서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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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때껴
개부럽다 완전포상이자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14 17: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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