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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흉가체험 중 만난 콩콩귀신..? 우연히 발견한 폐축사에서 무슨일이.. [8]
작성자 harudu
번호 78799 출처 퍼온자료 추천 70 반대 0 조회수 6,476
작성시간 2019-09-07 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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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s://www.youtube.com/watch?v=nQQkzxj8VfY 입니다.

보로보로 (ボロボロ) 
1. 물건・천 등이 형편없이 해어진 모양 : 너덜너덜 
2. 숨겨진 진실, 거짓이 계속 드러나는 모양 





안녕하세요 여러분,

일본사는 직장인 두마리의 심령스팟 탐방기
보로보로입니다.



이번에 촬영한 곳은,
저희 보로보로에겐
두번 다시 떠올리기 싫은 공포의 장소
길가다 우연히 마주친, 폐축사입니다..


사건의 배경은 이렇다.

다른 장소를 촬영하기 위해
차를 몰고 가던 보로보로는
길가에서
의문의 버려진 건물을 발견하게 된다.

창문들이 모두 깨져있으며,
버려진지 거의 오래 된 것 처럼 보이는 건물이었는데,

조사가 된 심령스팟은 아니지만
뭔가 느낌이 와서, 한 번 탐사를 진행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거기서 둘은,
다시는 마주하고싶지 않은
악몽과도 같은 순간을 보낸다












구호를 외치며 들어가는 그들.
하지만 이 건물에서 그들은
그들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안전하지 못하게 된다.








총 3개라고 생각했던 건물은,
알고보니 2개의 건물이었다.







굉장히 오래된 듯 보이는 건물 내부.
안에 있던 물건들은 도대체 몇년이 된 것인지
가늠조차 되지 않았다.







밖에서 보았을땐,
소규모 공장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안에 들어와보니
오래 전에 축사로 쓰였었던 건물로 보여졌다.







폐축사의 2층으로 올라가니,
그들을 반기는건 기묘한 모양의 풍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저 바람빠진 풍선들은
해괴한 모양으로 벼를 쪼아먹는 참새들을
내쫓기 위함이라고 한다.
마치 우리나라의 허수아비 인형처럼.






어느정도 내부 탐사를 마친 그들은
밖으로 잠시 나와, 그들의 심령장비들을 사용할
장소를 정하게 된다.





회의를 거치며 내려진 결론은 위와 같다.
때문에, 별 반응 없을 것이라 예상한 그들은
또다시 혼자 진입을 시도하게 된다.


그런데...





수치는 딱히 변하지 않는 EMF기계.

그 순간,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던
괴현상이 발생.
빠쿠가 기계 사용을 위해 옆쪽에 세워두었던 후레시가
별안간 넘어진 것이다.



건들이지도 않았는데 넘어진 뒤,
갑자기 꺼졌다 켜졌다 하는 후레시.









빨리 내려와!!!







기괴한 현상.
이 때, 디제이의 머릿속엔

(분명 일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괴담인

'장산범'이 떠올랐었다고 한다.







점점 이 폐축사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는 두사람.








EMF기계의 반응은 딱히 없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두 사람의 등뒤엔 식은땀이 한줄기씩 흘렀다.






??? : 아니 거길 왜 들어감?












그냥 가자고 ㅁㅊ놈아;



녹음본을 따로 글에 삽입하진 않았지만,
이 두 사진만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리라 믿는다











녹음기에서 재생할 때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
카메라에 확연히 잡히는, 무언가를 치는 듯한 소리.
그것도 우연의 일치 수준이 아니라
무언가의 질문에 대답하는 타이밍에 맞춰
이 괴이한 소리가 들려왔다.









이쯤 하면 그만하고 도망가야되지 않냐...?









영상에선
빠쿠가 욕설이 자동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확실한 타이밍에, 확실하게 들렸다.


그리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저 통통, 퉁퉁 이런 소리 말고도


해괴한 소리가 엄청나게 잡혔으니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사람은 직접 확인해보길.







우연의 일치라 생각하고
녹음, 질문을 모두 중지하고 
귀를 기울여 보았지만,
빠쿠가 일본어로 질문하는 것이 아닌 경우에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ㄹㅇ로 도망쳐 나온 두 사람;






아직까지도 믿을 수 없는 빠쿠...
그건 디제이도 마찬가지였다.




잠깐동안의 촬영이었지만

둘은 선선한 가을 환절기의 날씨에

온몸이 땀에 젖을 정도로 긴장했었다고 한다.






더 알아보려는 결심으로,
클로징 하는 두사람.





안녕~



일단 마지막은 웃는 낯으로 클로징을 하고...

둘은 편집하며 이 폐축사에 대한 정보를 밤낮으로 검색해보았다.



하지만,




이 폐축사는




아무리 검색을 해보아도




어떠한 정보도 얻을 수가 없었다.




도대체 이곳은




무슨 일이 일어났던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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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오일장
출처에 유튜브 주소 어디갔어유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7 20:46:31
무리무리무리
아따 무섭다 요번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9 11:03:44
찐따판별기
뭔지 확인했으면 진짜 무서울뻔했는데 .. 그냥 가서 아슁무 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9 16:53:16
막말하는피카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조마조마하네요ㅠ 조심하셔요 안전하게 목숨은 걸지말구요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9 22:59:25
앙앙꾸
헐 ㅠㅠ넘 무섭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02:23:27
간장치킨빌런
혹시 축사라서 가축 귀신인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23:03:59
쿠쿠리가나타났다
ㅋㅋㅋㅋ 보다가 주온 소리 나서 무서워서 넘김 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2 16:50:09
갓신동동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서 바로 구독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해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4 00: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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