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실화] 최악의 꿈
작성자 찐따판별기
번호 78356 출처 창작자료 추천 32 반대 0 조회수 3,149
작성시간 2019-04-10 11:22:51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불허용 (타 사이트 등록을 불허하며 우클릭, 드래그 등이 금지됩니다.) 개념 기부하기


내 인생 최악의 꿈이야기다.

중고등학교때 거주하던 집터가 음기가 가득한 집아라고 최대한 빨리 이사가라고

여러 스님들과 이웃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말씀하셨었다.

그 집에서 지내며 겪었던 이야기중 최악의 꿈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최악의 꿈이라고하면 귀신? 미스터리? 심령현상?

물론 위 내용들도 무섭지만 진짜 무서운건 내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인거 같다.

내가 꾼 꿈은 배게 혹은 두꺼운 이불속을 엎드린채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의 내가 되는 꿈이다.

숨은 못쉴뿐더러 몸을 똑바로 뉘이거나 내 얼굴을 덮고있는 이불을 치우면 개운하게 숨을 쉴 수 있겠지만.. 마음대로 되지않는게 꿈인지라..

당시 이런 꿈을 많이 꿔서 진짜 죽는줄알았다..

숨을 쉴수가 없고 덥고 답답해 죽을거같고..

그러다가 마지막 힘을 모아서 힘껏 몸을 겨우 돌리거나 고개를 돌리면 개운하게 숨을 쉴 줄 알았는데 !

그 방향에 자꾸 누군가가 이불을 또 덮어두거나 배게가 위치해 또 숨을 힘겹게 쉬는 상황이 와버리는 것이다..

그 상황을 이겨내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쓰고 .. 또 써야 겨우 몸을 돌릴수 있었고 내 위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 혹은 무엇이 날 보고있었는지는 볼수가 없었다..

시원한 숨을 쉬는 동시에 꿈에서 깨버리기 때문에 너무너무 싫었고 또 싫엇다..

이사를 한지 꽤됫지만 지금은 그런 꿈을 꾸지않는것으로 보아 그 터가 확실히 문제가 있는것같다..

지금 그 터는 재건축을 하여 아파트가 올라갔는데 누군가가 또 피해를 보고있을수도 있겠다..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 다음글 위자보드 악의심판자 2019-04-10 [11:43]
▼ 이전글 방금 가위눌렸다 마스터잉여 2019-04-10 [04:02]
답글마당(0)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공지]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 다음글 위자보드 악의심판자 2019-04-10 [11:43]
▼ 이전글 방금 가위눌렸다 마스터잉여 2019-04-10 [04:02]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