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기묘했던 일
작성자 타일러줘더든
번호 76102 출처 창작자료 추천 19 반대 0 조회수 1,353
IP 211.xxx.xxx.xxx 작성시간 2017-11-08 21: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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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잠시 한순간이었지만 갑자기 기억나서 써봐요

저한텐 두살위의 누나가 있는데 누나가 세안 할때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한명이 세면대에서 씻으면 다른 사람은 기다렸다가 씼었습니다.

화장실 맞은편에는 베란다가 있고 큰 베란다 미닫아 유리문이 있습니다

고등학생때 였는데 베란다에서 밤하늘을 보다가 뒤에서 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누나가 방에서 나온 후 불이 켜져있던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닫길래 전 "누나가 다 씻으면 화장실을 써야지' 하고 베란다에서 화장실을 보며 몇 분간 기다렸는데 잠시후 누나가 방에서 나와 저한테 뭐하냐 묻길래

전 누나 화장실에 안들어갔냐고 물어봤지만
저한테 헛것을 봤다고 웃으며 말하더라고요

아무리 다시 그날을 생각해도 분명 그 "모습"은 헛것이 아니였는데..
갑자기 생각나 써본 기묘한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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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아빠와탕수육
누나 : 븅1신ㅋㅋ
1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1-08
[22:12]

117.xxx.xxx.xxx
아빠와탕수육
누나 : 븅1신ㅋㅋ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08 22:12:49 117.xxx.xxx.xxx
최세민
도플갱어 아닐까? 근데 그거 마주치면 죽는다던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08 23:55:58 118.xxx.xxx.xxx
폭식찌먼
원래귀신은 가까운사람의모습으로 잘 나타난다구 하더라구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2 22:08:36 12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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