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작성자 최민식o
번호 30454 출처 창작자료 추천 1 반대 0 조회수 172
IP 116.xxx.xxx.xxx 작성시간 2018-05-17 01: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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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웃고 다닌다
아무도 내가 이렇게 속으로 썩어 들어가는지 모르겠지
이따금 이렇게 일이 안 풀리고 기분이 ㅈ같을때는
이렇게 인터넷에 욕을 쓰기도 하고
티가 안나게 나를 괴롭힌다

그 중 내가 애용하는 방법은 볼을 씹는 것이다
피가 나지 않을 정도로 직전까지
내 볼을 씹어댄다
입안은 상처가 나도 금방 낫는다
볼을 씹다보면 약간 아프지만서도 아릿하면서 시원하다

속이 썩어 문들어져도 타인은 타인의 대한 아픔에 관심이 없는 것을 나는 안다
그리고 나도 그들에게 알려주기 귀찮다

이렇게 나는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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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햄토리
에구 힘내세요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17 08:28:38 22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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