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2. 02. 29] 공포게시판 이용수칙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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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891 출처 창작자료 추천 30 조회수 8,943
작성시간 2012-02-29 19: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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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초 작 성 일 : 2012년 2월 29일 수요일

작 성 자 : 공포관리자


공 포 게 시 판
필 독
공 지 사 항


이 공지사항은 ‘공포’라는 애매한 규격의 게시판에 틀을 정립하기 위한 의도로 쓰였습니다.
쾌적하고 건전하며 재미있는 공포게시판 활동을 위해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공포 게시판’ 그리고 ‘소설 게시판’


● 게시판을 유심히 살펴보면, 공포 게시판과 소설 게시판이 따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왜 따로 떨어져 있을까요? 장르 소설이라는 범주 속에서 ‘공포’라는 테마를 따로 빼기 위해서 그랬답니다.

● 그런데 이따금씩 소설 게시판에 올라와야 할 테마를 가진 게시글이 공포 게시판에 올라온답니다.
그 흔한 예가 판타지 소설과 무협 소설이 있지요. 공포 게시판은 공포의 테마를 기반으로 깔고가는 글을 올리는 게시판이고,
소설 게시판은 다양한 장르에 기반을 두고 글을 쓰는 게시판이랍니다.

● 추가로 소설 게시판의 반응이 너무 저조하여 공포 게시판에 자신의 소설 게시판 테마의 글을 올려도 되는지 요구받은 적이 있습니다.
공포 게시판을 이용하시고 싶으시면, 공포 게시판의 테마에 어울리는 글을 작성해 주세요.


2. ‘지워지는 게시물’의 기준


● 낚시글과 장난글, 그리고 홍보글과 선정적인 게시물은 통보 없이 발견 즉시 삭제됩니다.

● '애매한 소설(판타지와 공포가 섞여있는 등의 혼합)' 은 유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유지 및 삭제를 결정하게 됩니다.
공포의 성향이 짙다고 한다면 유저 분들도 유지에 찬성을 주시겠죠.

● 중복 게시물은 출처를 올리시면 삭제되지 않습니다. 이는 작가분에 대한 배려입니다. 매너 있는 공포게시판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 마찬가지로 퍼온 게시물 또한 출처를 적으시면 삭제되지 않습니다.


3. ‘의도’와 ‘경고’ 그리고 ‘정학’


● 먼저, ‘2. 지워지는 게시물’ 사항에 위반되는 행위를 했을 시에 애매한 소설을 제외한 나머지 세 항목을 작성한 유저 분에게는
삭제 통보 이유에 ‘경고’를 적어드릴 예정입니다. 경고는 1회가 주어지며 그 이후에도 반복적인 위반은 검토 후 정학을 드리겠습니다.

● 단,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특정인 비방’ 및 ‘특정글 비방’에 대해서는 경고 없이 무통보 삭제 및 정학이 주어집니다.


4. 리플 문화 의식의 성숙


● 요즘, 인터넷의 리플 문화 의식이 굉장히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몇 분들의 생각 없는 리플로 성숙해져있는 물을 흐립니다.
특히 작가가 창작에 대한 의욕을 가지고 써내려간 작품을 읽지도 않고 욕과 반대를 가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우리 공포게시판은, 이러한 무개념 유저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게시물 내에 무개념적이고 악의가 담긴 리플이
자신의 글에 쓰여지거나 혹은 남이 써놓은 리플을 발견하시면 제게 쪽지로 신고를 부탁드립니다.
속히 삭제 처리와 동시에 해당 악플러에게 경고를 드리겠습니다.


5. ‘비평’ 그리고 ‘비방’과 ‘비난’


● 여러분, 게시판 내에서 독자와 작가 이 둘 사이에서 행해져야 하는 활동은 ‘비방’과 ‘비난’이 아닌 ‘비평’입니다.
‘비평’은 작품의 옳고 아름다움과 추함 따위를 분석하여 논하는 둘 모두에게 양분이 되는 활동이지만, ‘비난’과 ‘비방’은
남을 헐뜯기 위해 악의적으로 나쁘게 말하는 둘 모두에게 무익하고 해만되는 불필요한 활동입니다.

● 자신이 ‘비방’과 ‘비난’을 했다면 자신에게도 결국 ‘비방’과 ‘비난’이 돌아오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보다 건전한 공포게시판의 리플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 공포 게시판 동영상 태그 금지 관련


● 공포 게시판은 공포라는 장르에 속하면, 모든 형식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것이 원칙이나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웃긴대학'이라는 사이트의 조회수를 이용하여 악의적으로 사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활동이 발각되었습니다.

● 이에 '유튜브' 및 그 외에도 링크 형식으로 자신의 원본 동영상 조회수를 올려주는 방식의 글 작성은 차단하기로 하였고,
결과적으로 공포게시판의 모든 동영상 태그를 막게 되었습니다.

● 동영상을 올리고 싶으시다면, URL을 이용한 업로드가 아니라 원본 동영상 파일 자체를 업로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7. 공지사항을 마치며


● 우선 그동안 모습도 보이지 않았던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사정이 있었던지라,
부드럽게 양해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다짐을 적고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 공포 게시판은 관리자와 유저가 굉장히 가까운 사이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유저 분들의 건의 사항이나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는 힘껏 귀와 눈을 열테니,
유저 분들도 제가 이 공지사항을 통해 하고자 했던, 또 추구하고자 했던 공포게시판의
모습에 닿을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고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공 포 게 시 판
필 독
공 지 사 항


최 초 수 정 일 : 2017년 6월 23일 금요일

작 성 자 : 공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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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극사나나야
공지사항이 업데이트됐당 근데 몇명이나 이거읽을지ㅜㅜㅜ 공지사항좀 읽고 글올립시다
1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2-03-01
[00:21]
극사나나야
공지사항이 업데이트됐당 근데 몇명이나 이거읽을지ㅜㅜㅜ 공지사항좀 읽고 글올립시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2-03-01 00:21:21
박탱커
관리자님만 믿고 전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 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2-03-01 23:31:54
정학먹은경한형
좀비물에 관한 정확한 언급이없네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2-03-04 12:26:51
서있는곰
4코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2-03-06 20:09:15
mabiHEROES
5코인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2-03-15 16:21:48
파폭
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2-04-06 22:46:12
강철좆
거 연속 글 제한은 몇개부터 생기고 얼마나 지속되니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2-06-25 08:29:59
TonyStark
난 이공지 반댈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2-12-21 00:49:51
자다일어난놈
허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3-05-25 21:01:16
다미엥
나 읽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4-02-19 20:49:36
죽음의작가
공지사항 업데이트점..... 3년지남 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5-08-13 16:50:29
죽음의작가
안녕 두달전의 나야? 너요즘 잘나가는데 옛날 추천수 너가혼자한거 1이었던 때를 잊지말고 살아라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5-10-07 20:12:50
여성청소년수사팀
공지사항 업데이트점.... 5년지남 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3-14 10:19:09
죽음의작가
안녕? 1년 8개월전의 나야? 어느새 너가 입대를 했구나... 근데 벌써 전역도 5개월밖에 안남았어!!!!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04-13 09:15:21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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