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집 햄찌가 친구 불렀나바
작성자 단짝
번호 9768 출처 창작자료 추천 9 반대 0 조회수 169
IP 121.xxx.xxx.xxx 작성시간 2018-04-10 21: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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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바닥에서 푸드득 푸드득 소리가 나서 뭔가 했는데 집에 박쥐가 들어왔어.

첨엔 놀라서 무지 큰 나방인 줄 알았는데 도망갔다가 진정좀하고 보니까 박쥐였어.

문도 창문도 모두 닫혀있었는데 언제 들어왔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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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탈라
광견병 조심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0 23:17:09 59.xxx.xxx.xxx
단짝
(으르렁 컹컹)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1 01:08:49
121.xxx.xxx.xxx
몽쉘프라자
박쥐 있으면 깨끗한 지역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1 07:42:26 219.xxx.xxx.xxx
단짝
촌동네 살아유~ 미세먼지 걱정은 상대적으로 덜한데 매연이 너무 심하네요...ㅜ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1 12:29:50
121.xxx.xxx.xxx
행복한햄찌
오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2 01:14:01 112.xxx.xxx.xxx
단짝
놀줄 아는 햄찌인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2 12:21:04
121.xxx.xxx.xxx
NEW전사는방미리아
와 애기박쥔가 엄청 쬐그맣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5 18:27:53 59.xxx.xxx.xxx
단짝
티비서 보면 동굴에 어른 손바닥만한게 주렁주렁 매달려있지만 실제로 보면 대부분 티비에서 나오는 것만큼 크지는 않더라구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5 18:31:28
121.xxx.xxx.xxx
샐리에요
키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6 17:18:32 14.xxx.xxx.xxx
단짝
우리 햄찌는 싸나워서 같이 못 살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8 18:32:07
121.xxx.xxx.xxx
웃대전도사
개념 왜준거야 갑자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4-18 04:34:58 175.xxx.xxx.xxx
단짝
그냥.. 이유없이 뭔가를 받는다는 게 좀 부덤스럽기도 하구... 빚진 기분 비슷한게 들어서... 평등한 관계로 지내고 싶어. 그리고 혹시나 내가 웃대에서 실수라도해서 빌런이 되면 준 사람 기분도 오묘할 것 같아서... 마음만 받을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4-18 18:34:33
1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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