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은 다리의 천사
이태양, 그 절름발이 노새를 닮은 얼굴만 조각같이 잘생긴 불쌍한 소년.

‘절름발이 새’라고 부르면 바닥에 주저앉아 바보같이 울던 찌질이.

하지만 그건 내가 아니야.
꾸레korea
| 기타 | 최종 업데이트 2019-10-13 | ♥ 좋아요 1 | 글추천 1 | 글조회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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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0:30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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